제목
유기견 분양 원해요~

등록자 오윤정 등록일자 2016.08.19
등록지IP 220.70.x.x 조회수 434

3살4살 아이들 엄마입니다.
친정에서 제가 키우던 말티즈가 있었는데 결혼하고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하고..
여건이 될때 까지만 부탁드린다고 하고 여지껏 왔는데
이제 여건이 되었다 싶어 여쭤보니
아버지가 얼마전 다른곳으로 보내셨다고 하시네요..
시댁에서 강아지를 데려올까 했는데(유기견을 3~40마리 보살피고 계십니다.)중에
한마리를 데려올까 했지만 워낙 산에서 생활하던 아이들이라 적응도 어려울것같고.덩치도 너무커서ㅜㅜ...
혹시 저도 입양 자격이 된다면 아이들을 위해 털날림이 적은편인 아이로 분양받고 싶네요.
시댁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은 털이 워낙많이빠져서ㅜㅜ제가 일년에두번 털갈이 도와주는것도 일입니다..
제 아기들이 기관지가약해서 털이 덜 빠지는 아이로 입양원합니다.
직접 가정방문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것도 아닙니다.
집에서 키우는 장수풍뎅이들과 달팽이들조차 아이들이 함부러 하는것을 저지합니다.
입양자격이된다면 집에 올 아이를 위해 준비를 해볼까합니다~
연락주세요^^
너무큰 강아지나 털이 너무 빠지는 강아지는 아이들때문에 보살피기 힘들어서 양해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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